PMA2009 출품작 중 dpreview에서 뽑은 상위 5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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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PMA2009에 출품된 총 111개의 제품들dpreview에서 뽑은 상위 5개 제품을 소개합니다.

뭐 111개의 제품들 중에 개개인이 뽑는 순위야 개인적인 취향차이에 따라 여러가지가 나올 수 있겠지만 dpreview에서는 다음과 같이 뽑았네요.

    1. Olympus E-620
 

1위는 올림푸스 E-620이 선정되었습니다. E-620은 dpreview에 벌써 프리뷰까지 올라와있네요.

프리뷰 보러가기 : http://www.dpreview.com/previews/olympuse620/

올림푸스 E-620

E-520의 후속으로 발매되는 E-620인데 일반 레벨상은 보급기인데 이보다 상급기인 E-30과 비교해서 크게 부족한 부분은 없을 것 같네요.
어차피 E-30이랑 동일한 센서라니 결과물에서의 차이보단 기계적인 조작감 차이만 있을 것 같군요.

    2. Sony HX1
 

소니에서 새로 개발된 900만 화소의 Exmor CMOS Sensor를 장착한 35mm환산 28-560mm의 20배줌을 장착한 HX1이 2위로 선정되었습니다.

Sony HX1

기기의 특징으로는 1080p의 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고 기존 칼짜이스 렌즈를 장착하던 것과는 다르게 처음으로 G렌즈를 장착하였네요.
또 한가지 특징으로 수평기준으로 224도 각도까지 촬영할 수 있는 Sweep Panorama 기술로 불리우는 파노라마 촬영기능이 있습니다.

    3. Samsung NX Concept
 

3위에는 삼성 디지털 이미징에서 발표한 하이브리드 디지털 카메라를 표방한 NX 시리즈가 선정되었습니다.

Samsung NX

올림푸스의 마이크로 포서즈와 마찬가지로 미러를 제거하고 렌즈와 마운트간의 거리를 줄여 기존 DSLR보다 작고 가벼운 컨셉의 시리즈입니다.
NX의 첫 모델은 2009년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4. Panasonic GH1
 

Panasonic GH1

4위로는 파나소닉의 GH1이 선정되었습니다. 마이크로 포서즈 시스템의 첫 제품이었던 G1의 후속제품입니다.
전작인 G1과 비교하여 추가되는 기능으로 AVCHD형식으로 저장되는 풀HD동영상 촬영기능이 있습니다.

Fujifilm FineFix F200EXR

마지막 5위에는 후지필름의 F200EXR이 선정되었습니다.
후지필름의 새로운 센서인1200만화소의 Super CCD EXR 센서를 탑재하였고 35mm 환산 28-140mm의 광학 5배줌 렌즈, 고감도 지원(600만화소 모드에서 ISO6400, 300만화소 모드에서 ISO12800 지원) 등의 특징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dpreview에서 선정한 상위 5개 제품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마지막의 후지필름의 FineFix F200EXR만 현재 최저가 45만원정도에 판매가 되고 있고 나머진 아직 발매전이네요.

개인적으로 서브용으로 괜찮은 것 같은 제품은 소니 HX1인데 크기가 크기인자라 서브용으로 쓰기엔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ㅎㅎ;;
여러분은 어떤게 마음에 드시나요? ^^

(자료출처 : 디피리뷰(d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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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A2009에서 발표된 소니와 시그마의 신규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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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국제사진영상기기전(PMA 2009)에서 소니와 시그마에서 신규렌즈 소식이 있네요.

어떤 종류의 렌즈인지 살펴보실까요?

   소니(Sony) 신규 렌즈
 

소니(Sony) 렌즈

렌즈야 망원경이야? -_-;;


스펙을 알수 없는 렌즈. 크기로 봐선 당연히 장망원일텐데 자세한 스펙은 안나와있네요. G렌즈일거라 예상이 되는데 대물렌즈쪽 저 누리끼리한 띠는 장식용인지 실제로 판매할때도 저렇게 두르고 출시될런지는 모르겠군요. 미놀타 시절 G렌즈의 금띠가 좋았는데 ^^;

소니(Sony) 렌즈

좌측부터 DT 50mm F.18, DT 18-55mm F3.5-5.6, DT 55-200mm F4-5.6


소니 유저들의 염원이었던 저렴한 50mm F1.8렌즈가 발표되었는데....대부분의 반응은 왜 디지털 전용으로 나오냐인 것 같습니다.
1:1 대응 50mm F1.7이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는데 뭐 일단 가격이 어떻게 나올지는 두고봐야겠네요.
중간의 18-55mm는 기존 번들렌즈였던 18-70mm를 대체할 새로운 번들렌즈로 보이고 맨 오른쪽의 55-200은 이미 시중에 나와서 판매가 되고 있는 렌즈인데 왜 이번 발표에 포함된건지 알수가 없군요 다른 렌즈일리는 없을텐데;;

소니(Sony) 렌즈

왼쪽은 28-75mm F2.8, 오른쪽은 DT 30mm F2.8 MACRO


왼쪽은 1:1대응의 28-75mm렌즈이고 이전 코니카미놀타 시절에 나왔던 렌즈를 리뉴얼해서 나오는 듯 합니다. 이것도 탐론OEM일거라 예상되고 KM 28-75mm를 본적이 없어서 확실치는 않치만 줌락버튼이 없는 걸로 아는데 새로 나오는 렌즈엔 줌락버튼이 보이네요.
오른쪽은 크랍바디용 30mm F2.8 매크로 렌즈입니다. 30mm 매크로가 얼마나 유용할지는 모르지만 35mm F2.0이나 나왔으면 좋을텐데;;

이번에 발표된 소니 렌즈를 보면 2종의 FF(풀프레임) 대응인 스펙 미상의 장망원 렌즈, 28-75mm F2.8 렌즈와 3종의 DT(크롭바디용) 50mm F1.8, 18-55mm F3.5-5.6, 55-200mm F4-5.6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호감가는 렌즈는 30mm 매크로뿐이네요.

    시그마(SIGMA) 신규 렌즈
 

시그마(SIGMA) 렌즈

OS(손떨림방지기능)과 HSM(초음파모터)가 장착된 크롭바디용 18-50mm F2.8-4.5


시그마(SIGMA) 렌즈

OS(손떨림방지기능)과 HSM(초음파모터)가 장착된 크롭바디용 50-200mm F4-5.6


OS(손떨림방지기능)과 HSM(초음파모터) 기능이 추가된 18-50mm F2.8-4.5, 50-200mm F4-5.6 렌즈. 이 두 렌즈를 가지고 있으면18mm에서 200mm를 커버하네요 ㅎㅎ

시그마(SIGMA) 렌즈

HSM(초음파모터)가 장착된 크롭바디용 10-20mm F3.5


기존 10-20mm 렌즈는 조리개가 4-5.6였는데 이번에 새로 발표된 렌즈는 3.5 고정조리개로 새로 나오네요. 고정조리개로 변하면서 가격도 그만큼 올라갈것 같은데 광각을 좋아하는지라 가격만 적당하면 찜;; 탐론 10-24도 마음에 드는데...아 정말 뽐뿌만 받습니다 ㅠㅠ

(사진출처 : dpreview PMA2009 Report - Sony,
dpreview PMA2009 Report - Si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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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신규 렌즈 발매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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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초에 개최되는 PMA 2009에서 발표될지도 모르는 소니 신규 렌즈 소식입니다.

일단은 루머인 것 같은데 아래 출처에 있는 사이트에 의하면 아래 목록의 렌즈가 발매될지도 모른다네요.

원문(중국어) 출처 : 보러가기     번역 : 보러가기

1. Sony AF DT 10-24mm f/3.5-4.5 (Tamron design)
2. Sony AF DT 18-270mm f/3.5-6.3 (Tamron design)
3. Sony AF DT 18-55mm f/3.5-4.5 (Sony design) new kit lens
4. Sony AF 24-105 F4 G SSM(Sony design)
5. Sony AF 200/fa macro za ssm(Zeiss design)
6. Sony AF 600/4 G SSM(Sony design)
7. Sony AF 24/1.4 ZA (Zeiss design)

1,2,3번의 렌즈는 크롭바디 전용으로 1,2번은 탐론이 설계한 렌즈인 것 같고

3번의 렌즈는 아마 기존 번들인 18-70을 대체하는 새로운 번들 렌즈인 것 같네요.

아마 18-55mm f/3.5-4.5, 기존에 발매한 55-200mm f/4-5.6과 함께 투번들로 구성이 되는 듯 합니다.

이 중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렌즈는 광각을 좋아하기 때문에 7번이 가장 눈에 띄는데

24mm에 조리개가 1.4이고...거기다 칼자이스라 가격이 후덜덜할 것 같네요 -ㅅ-

최소 200만원은 넘어 보이는 OTL

그리고 2번째 목록에 어떤 유저가 사진과 함께 다음 렌즈도 같이 발표될 것 같다고

디피리뷰 출처의 사진도 같이 첨부를 했는데

1. DT 10-18 F3.5 G SSM
2. DT 16-55 F2.8 G SSM
3. DT 50-150 F2.8 G SSM

전부 크롭바디 전용 렌즈에 모두 G렌즈라는 -ㅅ-

G렌즈는 알파마운트에선 고급렌즈인데 고정조리개까지 더해서 이놈들도 가격이 안드로메다일것 같네요 -_-;

좀 저렴한 단렌즈 하나 내주지...왜 이리 비싼 렌즈들만 내놓는지...

대부분의 유저들은 기존 미놀타 50mm F1.7 같은 렌즈를 바라고 있는데

발매된다는 렌즈들 대부분은 고급렌즈 위주라 이거 뭐 할말을 잃게 만드는군요 ㅠㅠ

소니야~ 좀~ 저렴한 렌즈도 같이 발매해주면 안되겠니?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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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신규 발매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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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간만에 신규렌즈를 발매를 합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초광각 칼자이스 렌즈와 플래티넘 실버 초망원 G렌즈입니다.

그동안 고정조리개의 초광각 줌렌즈가 없었는데 이번에 새로이 라인업이 추가가 되네요.

소니 신규발매렌즈

초광각 칼자이스 렌즈는 최대 광각이 16mm에 최대 망원이 35mm이고 2.8 고정조리개이며

초망원 G렌즈는 최대 광각 70mm에 최대 망원이 400mm이고 조리개는 4에서 5.6입니다.

두 렌즈 모두 초음파모터(SSM)을 장착을 하였네요.

초망원 G렌즈는 지금 유저들 사이에 은갈치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망원보다는 광각쪽을 좋아하는지라 16-35가 끌리긴 한데

둘 다 가격이 후덜덜하네요;;

지금껏 질러서 사용해본 렌즈 중에 가장 비쌌던 건 칼자이스 85mm F1.4렌즈였는데

저건 도무지 지름신이 오다가도 알아서 비켜가는군요 ㅎㅎ


    각 렌즈 프리뷰 및 예판 안내  

칼자이스 16-35mm F2.8 렌즈 프리뷰 보러가기

G렌즈 70-400mm F4-5.6 렌즈 프리뷰 보러가기

덤으로 예판안내페이지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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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미놀타 알파마운트용 시그마(SIGMA) 신규 출시 예정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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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동안 DSLR 관련 커뮤니티 들리는 걸 뜸했더니 새로운 소식이 있네요.

소니 유저분들은 뭐 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정리해봅니다.

1. 70-200mm F2.8 EX DG MACRO II


탐론에서 70-200 F2.8에 대한 소식에 이어 시그마에 이번에 나올 70-200 F2.8렌즈입니다.

포서즈 마운트 및 펜탁스 K마운트, 소니/미놀타 알파마운트로 나옵니다.

알파마운트 발매가 제일 늦네요;; 그래도 이제 시그마에서 앞으로 나올 모든 렌즈에 HSM이 달린다니 기대해볼만 합니다.

현재 쇼핑몰에서는 소니/미놀타 알파마운트 예약주문받고 있네요. 배송은 10월 16일 일괄 배송예정이랍니다.

쇼핑몰 설명에는 소니에서는 HSM이 안된다고 설명되어있는데 아마 잘못 알고 적은 듯 합니다.

HSM 안되는데 HSM For SONY로 표시할리도 없고 예전 SLR클럽 소니/미놀타 포럼의 어느분께서 시그마 고객센터에

물업보니 앞으로 출시될 렌즈는 소니에서도 HSM 지원된다고 했으니 뭐 지원하겠죠 ^^


2. 120-400 F4.5-5.6 APO DG


120-400mm 렌즈입니다. 장망원인데 흠...크롭바디에서 이 렌즈 사용하면 엄청 멀겠다는;;

쇼핑몰에 보면 타마운트까지 판매를 해서인지 손떨림방지기능이 렌즈에 들어간다는데

설명이 좀 애매해서 소니 바디에서도 손떨림방지기능이 들어가는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소니 바디야 바디 자체에 손떨림방지 기능이 있어서 아마 안들어가는 게 맞을것 같은데

쇼핑몰들 보면 대체적으로 설명이 너무 부실하네요.


3. 4.5mm F2.8 EX DC CIRCULAR FISHEYE HSM, 10mm F2.8 EX DC FISHEYE HSM


그동안 알파마운트에 어안렌즈의 선택의 폭이 좁았는데 4.5mm와 10mm의 출시로 선택의 폭이 넓어진 듯 합니다.

어안렌즈야 뭐 왠지 매니악한 렌즈인 듯 해서 많이 쓸지는 모르겠지만 렌즈의 종류가 많아진다는 건 유저한테는 좋으니 ㅎㅎ


4. EM-140 DG Macro Flash



소니에서 매크로 플래시를 출시하지 않아 사용하고 싶어도 사용 못하신 분께는 희소식일 듯 합니다.

시그마 말고도 다른 회사에서 소니용 매크로 플래시가 나왔단 소리는 못봐서 이게 첨인듯 한데 맞나요? ^^;


5. APO TELE CONVERTER 1.4x EX DG, APO TELE CONVERTER 2x EX DG


HSM을 지원하는 컨버터입니다. 새로 출시될 70-200mm F2.8 렌즈와 50-150mm F2.8과 같이 HSM 모터가 달린 렌즈와 호환된답니다.


6. 50-150 F2.8 APO EX DC II


크롭바디 전용 렌즈인데 이건 소니로도 발매된다는 소릴 들은거 같은데 공지에는 펜탁스만 9월 첫째 주 예정이라고 표시되어있네요.

소니용에는 이야기가 없어서 넣지 말까 하다가 그냥 넣었습니다;;

이거 기다리는 분들도 은근히 많던데 소니용으로 출시되었으면 좋겠지만 언제 출시 될런지.....


시그마 렌즈도 괜찮은 렌즈는 좋긴 한데 그 렌즈 재질이 펄이라서 마음에 안들어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그리 나쁘다고는 생각은 안되지만 펄재질 벗겨진 렌즈들 보니 좀 그렇긴 하네요 ㅋ


앞으로 여러 렌즈들의 발매소식이 있던데 요즘 경제가 어렵기도 하고 환율때문에 모든 수입품이 그렇듯이

카메라 관련 제품도 가격이 오를 것 같아서 지름신이 쉽게 오지는 않을 듯 합니다.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공돌이의 일상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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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에서 24일부터 진행 예정인 개인정보 클린 캠페인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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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치된 개인정보 삭제하세요”란 제목으로 올라온 기사를 보았습니다.

기사의 내용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오래전에 가입하거나 가입하고도 사용안하는 웹사이트 리스트를 제공해서

어디에 가입했는지도 모르는 사이트들에 대한 개인정보를 삭제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24일부터 한달간
국내 주요 인터넷 웹사이트의 캠페인 안내 배너 또는 캠페인 홈페이지 ‘p-clean.kisa.or.kr’를 통해서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저도 오래전에 여기저기 가입한 사이트가 많아서 솔직히 지금 어느 사이트에 가입했는지 전부 알지는 못하는데

방통위에서 괜찮은 캠페인을 진행하네요.

근데 취지는 좋은데 몇가지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1. 캠페인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또다시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하여 아이핀(i-pin)에 가입해야한다.

저 캠페인을 이용할려면 아이핀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저처럼 아이핀 초창기때 멋모르고 가입해두셨던 분들이야 그냥 이용하시면 되지만 요즘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많이 발생해서

개인정보에 대해 민감할때 캠페인을 이용하기 위해서 또 주민등록번호를 넣고 아이핀에 가입을 할려면

가입하기가 꺼려지시는 분들이 있을겁니다.

www.vno.co.kr에서 제공하는 아이핀 서비스



위 그림은 아이핀 공식 발급기관인 한국신용평가정보에서 제공하는 www.vno.co.kr에서 아이핀 신규발급받을 때 나오는 화면입니다.

보시다시피 주민번호를 요구합니다. 아마 저렇게 DB상에 저장이 되는 거겠죠.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사용안하는 사이트의 회원탈퇴를 위해서 또 한번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해서 서비스에 가입해야합니다.

2. 대부분의 사이트에서는 회원탈퇴시 DB상에서 완전 삭제하지 않는다.

대개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후 회원탈퇴시에 DB상에 있는 데이터는 삭제안하는 사이트가 많습니다.

일반 네티즌들은 회원탈퇴하면 본인의 개인정보가 완전히 삭제되었다고 믿는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실제로는 회원탈퇴시 DB상에 데이터를 삭제하는 게 아니라 사용유무에 대한 필드를 개인정보 저장테이블에 두어서

회원탈퇴시 이 필드의 값만 'Y'에서 'N'으로 변경하여 일반 사용자들한테는 회원탈퇴되었다고 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알기로 몇년전까지만해도 그랬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아마 여전히 그런식으로 운영될겁니다.

그래서 DB상에서 완전히 삭제하고 싶으면 해당 사이트에 따로 연락을 해서 DB상의 데이터도 완전히 삭제해달라고 요청해야합니다.

이번 캠페인에서 제공하는 회원탈퇴 기능이 어떤 식으로 제공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해당 사이트의 회원탈퇴 기능을 이용한다면 한번 살펴봐야 할 부분인 듯 합니다.

DB상에 있는 데이터까지 완전 삭제되어야 완벽한 탈퇴겠죠?


따로 번호를 매기지는 않았지만 또 생각해볼 수 있는 게 과연 저 캠페인에서 국내의 모든 사이트에 대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그건 캠페인 시작되어서 서비스를 이용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뭐 당연히 모든 사이트에 대해서 해당 서비스가 이용 가능하겠지만

아니라면 굳이 주민등록번호 또 입력하여 아이핀에 가입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혹시나 너무 많은 사이트에 가입해서 잘 몰라서 알아야할 분만 아이핀 서비스 가입하셔서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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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사용할 위젯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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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사이트는 블로그에 사용 가능한 유용한 위젯들을 모아둔 사이트를 소개할까 합니다.

저보다 블로그 생활을 오래하시고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시는 분들은 알만한 사이트지 않을까 합니다 ^^;

혹시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소개할까하니 아시는 분들은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처음 아시는 분들은 유용한 위젯들을 골라서

블로그에 설치해보는 건 어떨까요?

1. SpringWidgets : http://www.springwidgets.com/

먼저 소개할 사이트는 해외사이트인 SpringWidgets 사이트입니다.

우연히 제 피드버너 계정에 접속했다가 눈에 띈 사이트인데 뭔가 싶어 가봤더니 위젯 관련 사이트더군요.



사이트에 Widget Gallery에 보면 카테고리별로 수많은 위젯들이 있는데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힘들 정도네요;;

대부분 유져들이 만든 위젯들인데 블로그뿐만 아니라 데스크탑에서도 사용가능한 게 특징이네요.

메인사이트에 있는 메뉴들만 소개하자면

 - Widget Gallery : 다른 사용자가 올려둔 위젯들을 볼 수 있고 원하는 위젯들을 선택해서 블로그나 데스크탑에 설치 가능합니다.
 - Express Widgets : 자신만의 위젯을 설정하여 사용가능한데 RSS 리더기와 카운트다운 위젯만 사용가능합니다.
 - Download Widgets : 데스크톱에 위젯 설치를 위한 설치파일을 제공합니다.
 - Hey Develops! : 직접 Widgets을 개발할 수 있도록 SDK(Software Development Kit)을 제공합니다.

위젯 중에 마음에 드는 게 없다면 SDK를 사용하여 직접 개발해서 공유하는 건 어떨까요? ㅎㅎ

2. 위젯뱅크 : http://widgetbank.daum.net/

이번에는 국내 사이트입니다. 다음에서 위젯 공유를 위해 이번에 추가했나봅니다.

언제 생겼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오늘, 아니 12시 넘었으니까 어제 추가된 것 같은데 티스토리 관리자 메뉴에 플러그인 하위 메뉴에

떡하니 자리 잡고 있네요 ^^;


플러그인 설정 하위 메뉴에 위젯 설정 메뉴가 새로이 생겼다.


위젯 뱅크에서 보면 ELLE 위젯이라든지 블로그랭킹 위젯이라든지 평소에 많이 보던 위젯들이 보이는데

이제 다음에서 정식으로 유통을 하나 봅니다 ㅎㅎ

위젯뱅크의 다양한 위젯들


위 그림을 보면 위젯뱅크에 카테고리별로 위젯들이 있긴 한데 아직까진 그 수가 많지는 않네요.

앞으로 점점 더 좋은 위젯들이 추가될 듯 한데...아쉬우면 위젯뱅크에서도 마찬가지로 위젯팩토리라고 직접 제작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하니까 직접 만들어 보는 것도 솔솔한(?) 재미가 될 듯 합니다 ^^;


누구나 다 알만한 사이트를 소개해드렸는데 유익한 정보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위 사이트에서 괜찮은 위젯들을 발견하면 주변분들에게 추천해주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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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사이트의 안전성을 체크해주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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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Afee SiteAdvisor라는 사이트인데 사이트 보고서 조회 메뉴를 통해 사이트의 위험도를 체크할 수 있다.

McAfee SiteAdvisor 사이트


위 사이트에 접속을 한 다음 오른쪽 하단부에 있는 사이트 보고서 조회에 예로 보이는 것처럼 도메인(예: yahoo.com)을 입력하여

조회를 하면 해당 사이트에 대한 위험도를 체크해준다.

tistory.com을 예로 하여 조회를 해보게 되면 여러 섹션으로 구분하여 결과화면을 디스플레이 해주는데

tistory.com을 조회 결과를 섹션별로 정리 해보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

1. 전체적인 결과 및 서비스 국가, 인지도


2. 전자메일 테스트


   - 티스토리는 전자 메일 서비스를 안하는 관계로 이에 대한 테스트 결과는 없다.

3. 다운로드 테스트


  - tistory.com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안전한 항목인지에 대한 테스트
  - 대부분 안전하지만 몇개는 안전하지 않다는 진단 결과

4. 온라인 결연 테스트


  - 티스토리와 연관된 사이트와의 연관관계를 보여주는데 익히 알고 있는 사이트도 있지만 wo.to는 뭥미?

5. 불필요한 기능 테스트


  - 성가신 팝업이나 타사의 추적 쿠키에 대한 목록을 보여준다.

6. 사용자 검토 및 운영자 의견


 - 이 사이트에 대한 운영자의 의견이나 이 사이트를 검토한 사용자 의견을 볼 수 있다.
 - 누군가가 이미 이 사이트를 테스트를 해보았는지 양호하다는 평가와 검토자의 의견이 한 건 등록되어있다.
 - 검토는 McAfee 사이트에 등록된 사용자라면 누구나 달 수 있는 듯 하다.


본인이 직접 서버를 구성하여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면 이런 테스트를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

심심해서 티스토리가 아닌 야후(yahoo.com)을 조회를 해보았더니 다음 링크와 같이 나왔는데 검토자들한테 평가는 글쎄 영 아니다.

야후(yahoo.com)에 대한 조회 결과 보기 : http://www.siteadvisor.com/sites/yahoo.com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웹, 컴퓨터, it에 관련된 유용한 정보 및 소식]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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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블로그나 사이트는 웹표준에 적합한가요? 테스트를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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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심심해서 제 블로그가 웹표준을 준수하는 지에 대해서 테스트해보았습니다. :)

일반적으로 웹표준에 대해서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블로그나 사이트가 웹표준을 준수하는지에 대해서

관심도 없고 신경도 안쓰는데

홈페이지 개발이나 디자인하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관공서나 기업으로부터 홈페이지 개발에 대한 프로젝트가 있어서 제안서를 제출하다 보면

웹표준을 준수하여 개발을 한다는 내용이 제안서에 들어가는 걸 종종 봅니다.

왜냐하면 웹표준을 준수하여 개발을 해야 모든 브라우저에 공통으로 문제없이 서비스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IE, 파이어폭스, 사파리, 오페라와 이번에 새로 발표한 구글 크롬 웹브라우저 모두 이 웹표준에 근거한 사이트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툴입니다.

웹표준을 준수하여 홈페이지를 만들면 모든 웹브라우저에서 아무 문제없이 사이트를 볼 수가 있지만

웹표준에 어긋나게 되면 간혹 특정 브라우저에서 깨져보이거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웹표준에 안맞는 대표적인 예를 몇개 들자면,

(1) 화면 레이아웃을 디자인할 때 <table>태그를 사용하는 데 웹표준은 <table>태그는 데이터를 표현할때만 사용을 하고 레이아웃을 잡을 땐 <div>태그 사용을 권고합니다.

(2) 국내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ActiveX도 웹표준에 어긋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웹표준이라는 건 모든 브라우저에서 실행이 가능해야하는데 ActiveX는 IE에서만 사용가능하니깐요.
이번 구글 크롬은 국내의 실정때문에 어떤 방식으로든 특정사이트에 대해서는 ActiveX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는 실행불가능입니다. ^^;

더 많은 예가 있지만 그에 대한 내용은 검색을 하면 많이 나오니 패스~ (아~ 이놈의 귀차니즘 -_-a)

일단 사이트의 표준을 테스트를 할 수 있는 URL을 소개합니다.

웹표준 테스트 툴은 대표적인 웹표준 기관인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에서 제공합니다.

W3C홈페이지에 방문해보면 여러가지 메뉴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CSS Validator(http://jigsaw.w3.org/css-validator/)HTML Validator(http://validator.w3.org/)가 웹표준 테스트에 사용됩니다.

먼저 CSS Validator(http://jigsaw.w3.org/css-validator/)를 살펴보면 다음 그림과 같이 세가지 탭이 있는데

첫번째 탭은 CSS를 포함하고 있는 웹주소로 검사를 하고

두번째 탭은 CSS 파일을 업로드하여 테스트, 세번째 탭은 직접 CSS 소스를 입력하여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More Options를 열어보면 여러가지 옵션이 있는데 원하는 옵션을 선택해서 검사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블로그 주소를 첫번째 탭에 넣고 Check를 눌러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58개의 Error와 232개의 Warning이 발생했습니다. -_-;;;

아래에 결과를 보면 Error와 Warning에 대한 소스에서의 위치와 이유에 대해서 나오는데

표준을 준수하고자 한다면 살펴보고 수정을 하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HTML Validator(http://validator.w3.org/)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SS 체크와 마찬가지로 3가지 탭이 있는데 CSS 체크때와 마찬가지 방법대로 사용가능 합니다.

제 블로그를 입력하여 Check를 해보니 결과는 다음과 같이 나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나 결과는 안습 OTL

191개의 Error와 82개의 Warning이 발생하였군용 -ㅅ-

저렇게 에러가 많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광고나 사이드바에서 사용하는 코드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

아~ 너무 많은 오류가 있으니 왠지 부끄럽네요 ^^;

그래도 지금까지 IE에서도, 파폭에서도 잘 사용을 해서 그냥 에러가 있구나하고 생각합니다. ㅎㅎ


저런 에러들이 무조건 수정을 해야될 건 아니니 혹시나 테스트한 후 에러가 너무 많이 나온다고

좌절은 하지 마세요 ㅎㅎ

에러가 나더라도 기능 수행을 위해서는 있어야될 코드도 있는데다

단지 권고사항일 뿐이지 반드시는 아니니까요 뭐 수정이 되면 깔끔하긴 한데 말이죵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정말로 아무 이야기나 올리는 채널]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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