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역사사회자연과학]홍크 -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기러기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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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위드블로그 캠페인 중 홍크에 대한 도서 리뷰 참여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 원활한 리뷰를 위해 평어체로 작성하니 양해바랍니다 ^^

삶을 살다보면 예기치않은 위기가 찾아오기 마련이다. 조심을 한다고 해도 다가오는 그 위기를 어떻게 대처를 하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질 것이다.

이 홍크[각주:1]라는 책은 겨울이 다가오면 따뜻한 곳으로 이동을 위해 긴 비행을 하는 기러기들의 여행과 삶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기러기 리더쉽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야기를 풀어감에 있어서 7마리의 기러기를 의인화하여 기러기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전개해나감으로 읽으면서 지루함이 없다.[각주:2]

전체적인 책의 구성은 제1막으로 시작하여 제4막까지 구성이 되어 있고 중간중간 의미가 있는 글을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그 중 몇가지를 선별하여 소개해본다.

1. 최우선목표란?

- 조직이든 사람이든 누구나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최우선목표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대답을 하지 못한다. 최우선목표란 다른 목표들보다도 우선시되는 핵심목표를 말한다. 이 핵심목표를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하고 가치판단을 하게 되면 의사결정에 오류를 줄일 수 있으며 무엇을 향해 가야 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게 된다.

2. 자유의 조건

- 자유란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자유와 무엇인가를 하지 않을 수 있는 자유, 즉 적극적인 면과 소극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을 때 자유롭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자유를 위해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자유를 위해서는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만 한다. 그것은 자유로울 수 있는 자격을 취득하는 것이다, 이 조건은 매순간 어떤 자유와 직면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3. 최우선목표가 무엇인지 알기란 쉽다.

- 하지만 잊지 않고 오랫동안 기억하면서 자신의 행동기준으로 삼기는 어렵다. 시간이 지나면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도 중요성이 덜해진다. 일상이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힘을 빼앗아 가기 때문이다. 최우선목표를 잊지 않기 위해서는 그것을 내면화해야한다.
오랫동안 반복해서 그것이 자신의 생각 깊숙이 뿌리내리게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 것이다. 그러는 동안 리더는 구성원들과 의사소통하면서 최우선목표가 가치기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4. 좋은 리더의 조건

-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 한다.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은 공동의 목적을 확인하고 그것을 잊지 않도록 내면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더 깊은 곳에 숨어 있는 본질적인 목적은 서로 교감을 나누고 신뢰를 쌓는 과정에서 자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기러기들은 자기 역활을 하는 진정한 구성원이 된다.

사족) 이 대목에서 현재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좋은 리더라고 보이지는 않는다. 상호대화보다는 일방적인 명령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서...

5. 나를 발견한다는 것

- 우리는 생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존재한다. 자신이 누구인지 다른 이들에게 아무리 물어보아도 알 수 없다. 자신이 누구인지는 행동을 통해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6. 더 나은 존재가 되는 법

- 자신의 삶에서 흘러넘치는 것이 있어야 다른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 흘러넘치기 위해서는 삶의 고난들을 정면으로 경험하고 그것에서 배울 수 있어야 하며, 다른 사람들을 배려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자신보다 더 큰 것에 스스로를 던지는 것과 같은 것이다. 누구나 이런 변화의 순간은 찾아온다. 그 순간 스스로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내면을 읽고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와 솔직함이 필요하다.


기러기들의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중간중간 책의 저자가 삽입해둔 문구들이 많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들 몇개만 추려보았다.

그리고 모든 내용을 끝내고 저자는 에필로그를 통하여 독자들에게 기러기들에게 배울 수 있는 다섯 가지 교훈을 제시한다.
그러면서 에필로그 첫 내용에 위기는 언제나 교훈을 가져다 주고 아무나 그 교훈을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배울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만 교훈이 찾아온다고 말한다.

1) 여행이란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이다.
2) 진정한 자신은 여행을 통해서 겪게 되는 고난과 어려움의 순간에 드러난다.
3) 훌륭한 팀이란 최우선목표를 잊지 않는 팀이다.
4) 서로간의 신뢰 없이는 최우선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
5) 리더는 플레잉 코치가 되어 고난과 행복을 함께 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느꼈던 점은 이 나라의 정치인들...특히 국민들과 대화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대통령에게 이 책을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대통령에게 있어 최우선목표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다함께 행복한 삶을 영유하기 위함이 아닌가 한다.
기러기들에게 배울 수 있는 다섯가지 교훈 중에서 최우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서로간의 신리가 있어야하고 고난과 행복을 함께 해야한다는 말이 있는데 정권 교체 후 1년간 이런 것들이 있었는지 한번 돌아보았으면 한다.

  1. 홍크(Honk)의 사전적 의미는 기러기의 울음소리이다. [본문으로]
  2. 뭐 이건 개인적인 느낌이라 다른 분들은 다르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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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버너에 문제가 생겼다면? 피드메딕(FeedMedic)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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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구독을 위해서 RSS주소를 사용을 함에 있어 대개 자신의 블로그 기본 주소로된 RSS주소를 사용을 하지만
요즘은 피드버너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을텐데 피드버너 계정에 자주 들어가보시거나 유심히 살펴보시는 분들은 아마 아실 듯 합니다.

바로 피드메딕(FeedMedic)이라는 피드버너의 서비스인데 피드버너 사용중 RSS피드 수집에 문제가 생기면 피드메딕에 수집에러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피드메딕

자신의 피드버너 계정 첫화면 아래쪽(화살표 표시해둔 부분)에 해당 링크가 되어 있고 저 링크를 클릭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블로그 구독버튼을 선택하면 나오는 화면과 같이 나오고 RSS피드 수집에 에러가 발생하면 그에 대한 내용을 표시해줍니다.

피드메딕

처음 피드메딕(FeedMedic)에 들어갔을 때 내 블로그에서 RSS피드 수집할 때 이렇게나 에러가 났을까란 생각이 들 정도로 여러가지 이유로 에러를 뱉어내고 있네요 -ㅅ-

보통 문제가 생긴 부분은 PROBLEM이란 제목으로 표시되고 이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ALL CLEAR란 이름으로 알려줍니다.
치명적인 문제만 아니라면 문제가 발생하고 나서 빠르면 몇초, 오래 걸리면 2시간 후에 자연히 돌아옵니다.

제 블로그에서 발생한 에러 내용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은 에러들이 지금까지 발생하였습니다.

* Read timed out : 원본 블로그 RSS피드 수집을 하다가 어떤 이유로 시간이 초과되면 나오는 에러
* Lock could not be obtained for location=http://junelife.tistory.com/rss : 이건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아시는 분 제보 좀;;
* Problem trying to retrieve from Bigtable : 정확하지는 않지만 뭔가 큰 데이터를 받아오다가 발생하는 에러인 듯;;
* Error getting URL: 503 - Service Unavailable : 보통 티스토리가 잠깐 접속이 안될 때 발생하는 에러라 사료됨;;

제 피드메딕(FeedMedic)에서 나오는 에러는 주로 위 4개의 에러만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뭐 영어 해석이 난해해서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저런 에러가 발생하더라도 일정시간 후에 돌아오니 크게 신경쓸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각각의 에러 발생 내용 밑에 문제 해결을 위한 메뉴를 제공을 해주고 있는데 각각의 메뉴를 살펴보자면

* Validate your Source Feed : 원본 Feed의 내용을 검증. 이 메뉴를 통해서 추가적인 문제와 그에 대한 수정 방법을 알려줌.
* Resync : 피드버너 원본 피드를 다시 동기화
* Contact FeedBurner :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이 안되면 피드버너 Help Group에 문의

이렇게 해당 에러에 대한 해결을 위한 메뉴를 제공합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저 메뉴들을 사용안하고 조금 기다리면 에러가 해결이 되니 만약 장시간 문제가 발생을 하고 있다면 피드메딕(FeedMedic)에 접속하여 확인해보시면 될겁니다 ^^

피드버너가 전부 영어로 지원을 하다보니 영어를 잘하지도 못하는 저로썬 여려가지 기능이 있는데 전부 사용은 못해보는 것 같네요.
실제로 상세 메뉴에 들어가면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데 전 그 중 일부만 사용하는 듯 합니다;; 한글은 언제쯤이면 지원해줄지 ^^;


덧) 어제(25일) 메일을 확인해보니 IDG에서 이벤트 당첨됐다고 왔길래 보니 온라인 사진인화권 5천원짜리가 왔네요 -ㅅ-
전 인화서비스는 안쓰니까 혹시나 필요하신 분 있으시면 아래 쿠폰번호를 가져다 쓰세요 ^^;
아이모리에서 사용이 가능하니 이미 아이모리에서 사용중이신 분이 가져다 쓰시면 될 것 같네용 ㅎㅎ

- 쿠폰번호 : mpsnp0t4d9d0y85368
- 유효기간 : 2009년 03월 15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평범한 블로거의 일상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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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공유기 ipTIME N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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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3년 넘게 잘 사용하던 공유기가 갑작스레 죽어버리는 바람에 이번에 작은형도 필요하다하여 구매하는 김에
같이 구매하게되었네요.

수많은 공유기들을 알아보다가 뭐 나름 평이 좋은 EFM Networks의 ipTIME으로 결정을 했고 그 중에서도
여러 모델들 중에 N104, N604, N3004 중에 고민을 하다가 가격적으로 선택하기 좋은 N104로 정해서 구매결정 후
목요일에 주문후 어제, 토요일에 배송받았습니다.

   제품 박스 및 내부 구성품
 

ipTIME N104 박스모습

기본적으로 흰색 바탕의 박스. 크기는 그리 크지는 않다.


ipTIME N104 구성품

구성품은 본체, 안테나, 전원어댑터, 받침대, 기본 랜선, 어플CD,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다.


   공유기 설정 및 공유기 관리도구
 

공유기를 적당한 위치에 설치 후 포함된 어플리케이션의 ipTIME 설치도우미를 설치를 하면 간단한 설치도우미 프로그램과 펌웨어 자동 업그레이드 유틸, PDF로된 설명서가 설치가 됩니다.
처음 설치시 공유기 설정 페이지에 접속을 해서 수동으로 설정을 하거나 설정하기가 어렵다면 설치도우미를 실행하여 설치도우미의 내용대로 순차적으로 따라가면서 자신의 인터넷 환경에 맞게 설정하면 됩니다.

Krang님이 알려주신 스크린을 동영상으로 만들어주는 사이트에서 간단하게 설치도우미의 실행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음...만들고 보니 해상도가 그리 좋지는 않네요;; 제가 잘못해서 그런건지 -ㅅ-;; 그냥 이렇게 된다고만 봐주세요 ^^;
관리화면

192.168.0.1로 접속하면 나오는 첫 화면


192.168.0.1로 접속하면 나오는 공유기 설정 관리자의 초기화면입니다.
관리화면

공유기 설정을 관리하는 관리자 화면

초기화면에서 관리도구를 선택하면 위 그림과 같은 윈도우 탐색기 같이 생긴 공유기 설정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여러가지 필요한 설정을 관리하게 됩니다.

초기화면의 설정마법사는 유선 인터넷을 쉽게 설정할 수 있는 마법사가 나오고 무선마법사는 무선으로 쉽세 무선보안 및 채널 설정을 통하여 쉽게 무선을 설정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공유기 설치 전과 후의 인터넷 속도 비교
 

공유기를 설치하기 전과 후의 인터넷 속도 비교를 위해 한국정보사회진흥원(http://speed.nia.or.kr/)에서
인터넷 속도를 측정해봤습니다.

공유기 설치 전

설치 전의 인터넷 속도. 광랜도 아닌 일반 ADSL 프로라서 빠른 속도는 아니다;;


공유기 설치 후

아직은 컴퓨터 1대만 사용중이라 속도면에서 공유기 설치전과 크게 차이는 없다.


지금 다른 컴퓨터 하나는 현재 고장중이라 1대만 사용중이라 크게 차이는 없게 나옵니다.
저 속도를 보고 있자면 음...광랜으로 바꾸고 싶군요 -ㅅ-

    리뷰를 마무리하며
 

뭐 받자마자 바로 쓰는 거고 컴퓨터 1대만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확한 리뷰도 아니지만 간략하게나마 정리해봤습니다.

예전에 쓰던 거는 애니게이트의 RG-3000A였는데 뭐 유무선공유기에 크게 차이는 없는 듯 해요.
 
회사의 모델에 따라 유선과 무선의 지원하는 속도만 차이가 있지 선호호하는 회사의 제품을 선택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평범한 블로거의 일상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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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를 위한 수익모델 - 레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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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리뷰나 여행기 등 정보성 글을 많이 남기는 블로거분들께 유용한 수익모델을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세상 모든 것에 대한 리뷰"라는 모토의 레뷰입니다.
현재 Season3에 Ver.5 Beta라고 되어있는 걸 보면 사이트가 생긴지 꽤 오래된 듯 한데 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다른 수익모델과 비교해보자면 블코리뷰룸올블위드블로그, 프레스블로그와 유사합니다.

    프론티어 리뷰와 캐시백 리뷰
 

레뷰에는 두 가지 방식의 리뷰가 존재합니다.
블코의 리뷰룸과 올블의 위드블로그, 프레스블로그와 같이 제품을 사용해본 후 작성하는 리뷰형태의
레뷰 프론티어와 사용자가 작성한 리뷰를 레뷰 사이트 자체에 등록하거나 블로그에 작성한 리뷰를 등록하여
그에 따른 수익을 블로그에게 주는 레뷰 캐쉬백 리뷰가 있습니다.

레뷰 프론티어

제품을 사용해본 후 리뷰를 작성하는 레뷰 프론티어


레뷰 캐쉬백 리뷰

사용자가 작성한 리뷰 컨텐츠에 의한 수익


레뷰 프론티어는 사용자가 레뷰에서 제공하는 제품을 사용을 해보고 그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여
사용자에게는 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캐쉬백리뷰는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나 자신이 작성한 여행 정보, 도서 리뷰 등 자신의 컨텐츠를
레뷰에 직접 등록하거나 등록한 블로그를 통해 등록을 하면 레뷰 에디터가 심사를 하여 최저 천원에서
최고 2만원까지 3만원까지[각주:1] 컨텐츠에 대한 수익을 주고 3만원 이상이 되면 만원 단위로 출금이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레뷰 프론티어의 컨텐츠도 캐쉬백리뷰도 가능하니 두 서비스의 결합(?)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레뷰에 블로그 등록하기
 

레뷰 블로그 등록

레뷰에 블로그 등록을 위해서 레뷰 회원가입 후 마이레뷰 아래에 블로그/리뷰 등록 메뉴에서
블로그 추가 메뉴를 눌러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입력 후 나오는 인증키를 이용하여 블로그 제목이나 본문에 포함해서
발행을 하면 등록 완료가 됩니다.

    포인트 제도와 캐쉬백
 

레뷰에는 레뷰 내 활동에 의해 적립되는 포인트와 캐쉬백 리뷰에 의해 발생되는 캐쉬백이 존재합니다.

포인트는 하루 한번 로그인에 의한 적립, 레뷰 서비스의 아이템 항목 등록, 테마 토크 참여, 리뷰 등록 등에 의해
적립이 되며 아직은 서비스가 안되지만 추후에 레뷰 내에서 상품 구입에 이용이 가능합니다.

캐쉬백은 위에서 설명한 캐쉬백 리뷰에 선정된 리뷰에 의해 최저 천원에서 2만원까지 적립이 되고
캐쉬백을 모아 3만원 이상이 되면 만원단위로 출금신청이 가능합니다.

※ 레뷰 공식블로그 : http://blog.revu.co.kr/
※ 레뷰 방문하기 : http://www.revu.co.kr



사실 이거 적을려는 생각은 지난 주에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작성합니다 ^^;


[이후 변경사항]
이 포스트를 작성할 당시에 수익금 지급이 건당 최소 천원에서 최고 3만원까지 지급이 되다가 캐쉬백 리뷰 방식이 레뷰지기 선정에 의한 수익금
지급에서 추천일별 추천당 금액으로 변경이되었습니다. 추천당 금액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평균 30원정도인 것 같네요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평범한 블로거의 일상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1. 초기에 2만원이었지만 이후 3만원으로 상향조정되었답니다. 이미지 설명이 수정될 것 같네요 ^^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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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사진을 위한 노출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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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사진을 위한 노출의 모든 것 - 8점
브라이언 피터슨 지음, 김문호 옮김/청어람미디어

사진 촬영에 있어서 중요한 게 뭐가 있을까요?
구도, 카메라 설정, 노출과 같은 요소들이 사진 촬영에 있어서 여러가지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이 책은 그 중 노출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노출의 정의, 노출에 영향을 주는 요소에 관해 설명합니다.
책의 구성은 큰 단락으로 노출의 정의, 조리개, 셔터속도, , 특수기법과 필터필름 사진 대 디지털 사진의 총 6개의 단락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각 단락마다 예제 사진이 있고 예제 사진을 찍은 촬영정보를 적어두어서 참고가 될 수 있게 편집되어있습니다.

    노출의 정의
 

1. "노출"이란 무엇인가?
2. 사진의 트라이앵글
3. 트라이앵글의 심장 : 노출계
4. 여섯 가지 적정 노출 대 한 가지 창조적인 적정노출
5. 일곱 가지 창조적인 노출 선택의 가능성들

노출의 정의의 소단락으로 위의 5가지 단락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기본적인 노출에 대한 설명과
연습과제란 이름으로 읽는 사람에게 숙제같은 느낌을 주어 독자의 참여를 이끌어냅니다.

 - 정확한 노출에 관한 세 가지 중요한 요인 : 조리개, 셔터속도, ISO(책에서는 필름의 ISO라고 설명)
 
이 세가지 요인을 사진의 트라이앵글이라고 설명을 하며 노출에 있어 중요한 개념이라고 합니다.

    조리개
 

1. 조리개와 심도
2. 이야기를 들려주는 조리개
3. 단일 주제 촬영시의 조리개
4. "상관없어" 조리개
5. 조리개와 매크로 사진
6. 조리개와 반사 하이라이트

조리개 항목에서는 총 6가지의 소단락으로 구성되어있고 정확한 노출에 있어서 중요한 조리개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고 여러 가지 상황에서 조리개 설정에 대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줍니다.

    셔터속도
 

1. 셔터속도의 중요성
2. 피사체에 따른 적정한 셔터속도
3. 정지동작으로 표현하기
4. 패닝
5. 움직임을 암시하기
6. 주밍으로 움직임을 암시하기
7. 비 만들기

셔터속도 항목에서는 총 7가지 주제로 구성되어있고 셔터속도가 왜 중요한지, 피사체 종류에 따라 적정한 셔터속도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고 패닝, 주밍,  비 만들기와 같은 셔터속도에 의한 촬영기법에 대한 설명을 이 단락에서 설명합니다.

    빛
 

1. 빛의 중요성: 노출의 중요성
2. 최상의 빛
3. 정면광
4. 흐린 날의 정면광
5. 측광
6. 역광
7. 노출계
8. 반사율 18퍼센트
9. 스카이 브라더스
10. 미스터 그린 진즈
11. 야경사진과 빛이 부족한 상황에서의 사진

사진에 있어서 역시나 가장 중요한 항목은 빛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빛에 대한 설명이 가장 많이 되어 있습니다. 뭐 분량으로 따지면 조리개에 대한 설명도 만만치 않지만;;

이전에 야경찍으러 갔다가 장소를 못찾아서 못찍었지만 주말이나 시간될 때 다시 도전하러 가기 전에 11번 항목은 필요한 항목인지라 꼭 읽어보고 가야겠습니다 ^^;

    특수기법과 필터
 

1. 의도적인 과다노출
2. 이중노출과 필름 겹쳐놓기
3. 다중노출
4. 편광필터
5. ND필터
6. 다계조 ND필터

이 단락에서는 일반적인 촬영이 아닌 특별한 사진을 위한 기법에 대한 설명과 다양한 종류의 필터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저런 특수한 촬영에 대한 걸 기억해두었다가 나중에 써먹으면 좋겠지만 정작 촬영할 때 기억이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필름 사진 대 디지털 사진  

1. ISO
2. 색상
3. 증감촬영

마지막 단락에서는 ISO, 색상, 증감촬영에 대하여 필름사진과 디지털사진과의 비교를 하며 설명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필름 사진은 안찍는지라 가볍게 읽고 넘어갔네요.

   총평  

뭐 총평이라고 하긴 거창하지만 대강 읽어본 느낌은 한번은 읽어보면 좋다입니다.
이론도 이론이지만 가장 중요한 건 얼마나 많이 찍어보느냐가 아닐까 하는데 그런 면에서 저는 분발해야할 것 같네요.
이런 저런 핑계로 사진을 그리 많이 찍지는 않는데 많이 찍고 시행착오를 겪어봐야 훨씬 더 좋은 사진이 나오는게 아닐까요?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공돌이의 일상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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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형 격자스크린과 M형 포커싱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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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취미로 삼아 찍다보면 촬영에 조금의 도움을 얻고자 여러가지 악세사리를 사용합니다.
부족한 광량을 얻기 위해 플래시(Flash)를 사용한다거나 
안정된 촬영을 위해 삼각대를 사용을 한다거나 하는 등 다양한 악세사리를 구매하여 사용을 하는데
이 글을 통해 소개해드릴 악세사리는 L형 격자스크린과 M형 포커싱스크린입니다.
제가 소니 A700을 사용해서 A700기준으로 글을 작성을 할건데 다른 브랜드의 카메라도 다를 것 없을겁니다.

스크린 설명

M형, L형 스크린에 대한 일본 사이트에 올라온 설명 내용


일본 소니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A700용 L형 격자스크린, M형 포커싱스크린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는
페이지입니다. 구글 번역기로 돌린 거라 번역이 조금 엉뚱하긴 한데 모르는 일본어보단 나은 듯 합니다;;

* 원문 사이트 : 보러가기    *번역 사이트 : 보러가기


    L형 격자스크린 사용 용도 및 실제 장착 화면
 

L형 격자스크린을 장착하는 이유는 촬영시 수직, 수평을 맞추거나 구도를 잡기 편하게 하기 위해 장착합니다.
보통 피사체를 찍을 때 가장 좋은 구도가 황금비율, 3등분할이라고 하는데
격자스크린이 있으면 좀 더 그런 구도를 맞추기 쉽기 때문에 달아두면 좋습니다.

격자스크린 장착 모습

A700에 장착된 모습


실제 제 A700에 L형 격자스크린이 장착된 모습입니다.
산요 CA8로 밤에 어두운 실내에서 찍어서 노이즈가 많긴 하지만 격자스크린의 모습은 확인가능합니다 ^^;

    M형 포커싱스크린 사용 용도
 

M형 포커싱스크린은 MF로 촬영시 초점 확인을 좀 더 쉽게 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개방 조리개가 F1.4 ~ F2.8 영역대의 렌즈를 사용하고 MF를 주로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어두운 렌즈를 사용시에 파인더에서도 어둡게 표시되기 때문에 MF를 사용을 잘 안하시거나
어두운 렌즈만을 사용하시는 분께는 사용은 안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이건 장착된 모습을 찍어볼래니 격자스크린처럼 눈에 보이는 게 아니라 따로 찍지는 못했네요 ^^;

    각 스크린 장착법
 

A700에 스크린을 장착하기 위해선 서울에 위치해있는 AS센터로 보내야합니다.
타브랜드와는 다르게 스크린을 별도로 판매를 하지 않고 장착을 위해서는 
AS센터로 어떤 스크린을 장착한다고 얘기를 하고 바디를 보내야만 장착이 가능합니다.
니콘같은 경우는 모든 바디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럴 때 전자식 격자스크린 기능은 부럽습니다;;
장착 비용은 제가 A700 구입하고 몇달 뒤에 장착을 하였는데 그때 L형, M형 둘 다 설치할 때 
45,000원 정도 했었던 것 같네요. 요즘은 얼마나 하는지를 모르겠고;;
최근에 나온 A900같은 경우는 사용자가 직접 장착할 수 있도록 따로 판매를 하더군요.
M형을 설치를 해버리니 어두운 렌즈 사용시 파인더가 좀 어두운 듯 해서 떼버릴까 싶은데
뗄려면 또 서울 A/S센터로 보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많이 불편하네요 -ㅅ-


스크린을 장착해서 지금까지 사용을 해오면서 L형 격자스크린은 달아두면 좋은 것 같고
M형 포커싱스크린은 그다지 추천해주고 싶은 건 아닙니다.
각자 촬영용도에 맞게 골라서 장착하시면 되겠습니다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공돌이의 일상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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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블로그 수익모델 - 타운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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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블로그를 하면서 용돈이라도 벌어볼 생각으로 다양한 수익모델을 이용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애드센스, 애드클릭스와 같은 광고나 프레스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리뷰룸와 같이 특정 상품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여

수익을 올리는 모델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지금까지의 수익모델과는 달리 새로운 방식의 수익모델을

이 글을 통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일전에 온타운 소개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2008/11/27 - [정보이야기/사이트/유틸 소개] - 따뜻한 이야기가 커가는 세상을 바라는 메타사이트 온타운

이 글에 잠깐 언급을 했었던 타운애드가 소개해드릴 새로운 수익모델입니다.

이제 클로즈베타를 마무리하고 오픈테스트에 들어간다고 또자쿨쿨님이 알려주시네요 ^^

    타운애드의 특징
 

또자쿨쿨님이 직접 말씀해주신 타운애드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블로거는 온타운에 가입만 하면 수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그에 아무런 광고모듈을 삽입 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의 포스팅만 하면 됩니다.
3. 2가지 무효클릭 시스템으로 광고주를 보호합니다.
4. 검색결과의 노출은 검색엔진이 정하므로 위치에 대한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5. 온타운 배너를 자신의 블로그에 삽입함으로서 블로그 수익률을 올리고, 기부블로거가 될 수 있습니다.
6. 키워드당 정해질 클릭단가에 따라서 클릭횟수와 관계없이 수입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7. 수익률
    - 단순 가입블로거 : 기본수익률
    - 배너 또는 위젯을 단 블로거 : 기본수익률 + @% + 1%(기부금적립)

   타운애드 수익 발생구조
 

타운애드는 다음 그림과 같은 방식으로 수익이 발생이 됩니다.

타운애드


   타운애드의 개선할점
 

타운애드의 장점은 자신의 블로그에 불필요한 광고코드를 넣기 싫은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인 수익모델입니다.

하지만 타운애드의 수익 발생은 온타운의 검색을 통해서 발생을 하기 때문에 그만큼 온타운 검색을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온타운을 좀 더 홍보를 하여 이용자들을 늘리고

온타운 검색을 많이 이용을 할 수 있게 해야될겁니다.

   타운애드를 이용하기 위한 방법
 

타운애드를 이용하기 위해선 우선 온타운에 가입을 하고 오픈아이디 발급과 인증을 하여야 합니다.

관련해서 필요한 페이지를 링크합니다.

※ 온타운 블로그 등록페이지 : http://www.ontown.net/guide/townguide.php
※ 온타운 오픈아이디 발급 : http://www.myid.net/signup/ontown
※ 온타운 배너 등록페이지 : http://www.ontown.net/guide/banner.php
※ 온타운 블로그 바로가기 등록신청페이지 : http://ddoza.tistory.com/591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공돌이의 일상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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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Minolta AF 24-85 F3.5-4.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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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 : 나의 칠백이 잠에서 깨어나다!!

처음으로 리뷰란 걸 적어봅니다. 뭐 워낙 글재주도 없는데다 사진 내공도 한참 떨어져서

좋은 리뷰가 될 것 같진 않지만 제 렌즈에 대한 기록을 남겨둔다는 의미로 적어봅니다.

제목 말고 부제를 따로 둔 이유는 지금 작성할 리뷰의 주인공인 24-85 렌즈가 칠백이[각주:1]의 잠을

깨운 간만에 지른 렌즈입니다 ㅎㅎ

8월달쯤에 가지고 있던 시그마 30mm F1.4(삼식이), Carl Zeiss 85mm F1.4렌즈를 다 팔아버린 이후로

4달동안 렌즈가 없어 칠백이를 보관함에 장식품처럼 보관만 하고 있었는데 간만에 지른 렌즈입니다.

원래는 35mm F1.4G렌즈를 지를 계획이었지만 요즘 경기가 많이 안좋아서 그건 나중으로 미뤘습니다;;


1. 렌즈 소개

카메라를 사용하신다면 아마 한번쯤은 들어봤을 미놀타(Minolta) 시절 나온 렌즈입니다.

24-85 렌즈는 구형과 신형으로 나뉘는데 광학적 성능은 다른 게 없고 외형만 다릅니다.

자세한 부분은 아래 사이트 참고하세요.

24-85 구형 : http://www.mhohner.de/sony-minolta/onelens/af24-85f35

24-85 신형 : http://www.mhohner.de/sony-minolta/onelens/af24-85f35new


2. 렌즈 스펙

 렌즈구성  14군 12매
 조리개 구성  7매
 최대 조리개 조임
 22-27
 최소 포커싱 거리
 50cm
 최대 확대 비율
 1:5.88
 필터 사이즈
 62mm
 무게  415g

좀 더 상세한 스펙은 아래 참고 사이트에서 참고하세요.

스펙 참고 사이트 : http://www.mhohner.de/sony-minolta/onelens/af24-85f35new

3. 렌즈 외형

24-85

중고렌즈라서 박스품이 잘 없는데 운좋게 박스품으로 구했네요 ^^

24-85

미놀타 슬림UV필터까지 있어서 따로 필터 살 필요는 없을듯 ㅎㅎ


4. 샘플샷

 - 화각별 샘플


아래부터는 샘플로 적합할지는 모르지만 이 렌즈로 찍은 사진들이니 이렇구나 참고만 하세요 ^^

모든 사진은 무보정 리사이즈입니다.
























5. 장단점

※ 장점

- 중고라서 그렇겠지만 일단 가격이 저렴하다.
- 24mm에서 85mm까지, 표준 줌 영역까지 커버가 가능하다.

※ 단점

- 이젠 신품으로 구할 수 없고 중고로만 구할 수 있다.
- 오래된 렌즈이고 줌렌즈여서 그런지 경통 흘러내림이 있다.


이상으로 허접 리뷰 마칩니다.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리뷰 쓰시는 분들 대단하다 생각되요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공돌이의 일상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1. 니콘의 D700과 혼동하지는 마세요. 먼저 나온 소니 A700입니다 ㅋㅋ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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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포털 사이트의 브라우저 호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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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주로 어떤 브라우저를 주로 사용하시나요?

전 파이어폭스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인터넷 뱅킹, 인터넷 쇼핑 등 ActiveX를 사용하면 안되는 사이트를 이용할 때만 IE를 사용합니다.

되도록이면 ActiveX를 사용안하는 사이트를 이용할려고 하지만 어쩔 수 없이 IE를 사용할 일이 있기 때문에 뭐 IE를 버릴 수는 없네요 ^^;

각 포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보면 각자 자기네들 서비스를 이용하기 편리하게 하기 위해 자신들의 ActiveX를 사용하라고 하는 곳이 많습니다.

뭐 거의 대부분이니 전부라고 해도 될 정도라고 봐도 될 듯 합니다. 각 포털의 서비스 중 주로 사용하는 서비스는 메일과 블로그, 까페 정도인데

간혹 필요한 파일이 있어 자료실도 이용을 합니다.

그런데 이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ActiveX를 설치하라는 경고창을 보게 됩니다.

메일을 이용할때 대용량 파일 첨부를 위해서, 자료실에서는 편리한 다운로드 기능을 위해서 설치를 하게 되는데

IE가 아닌 파이어폭스, 오페라, 크롬 등 ActiveX를 이용하지 못하는 브라우저에서는 이들 서비스를 이용을 못합니다.

메일같은 경우야 대용량 첨부 기능을 사용안하고 일반첨부로 사용하면 된다지만 자료실 같은 경우 IE가 아닌 브라우저에서는 이용이 불가능한 포털이 많습니다.

포털사이트 중 유일하게 다음만이 IE가 아닌 브라우저에서도 이용자들이 대용량 메일과 자료실을 이용할 수 있게 배려를 해주는 듯 합니다.


1.다음 (http://www.daum.net)

대체 페이지를 통해 ActiveX 설치 없이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일반첨부 및 대용량첨부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2. 네이버 (http://www.naver.com)

친철하게도 IE에서만 가능하다고 경고창을 띄운다. --;



네이버 메일은 일반 첨부만 이용이 가능하다.



3. 파란 (http://www.paran.com)

얘는 아예 경고창도 없고 아무런 반응이 없다 -_-




파란도 일반 첨부만 가능하다.



4. 엠파스 (http://www.empas.com) & 네이트 (http://www.nate.com)

엠파스와 네이트는 자료실을 같이 사용하네요. 어쨌든 얘네들도 IE에서만 사용가능합니다.

다운로드 클릭시 다운로드 안내 페이지로 이동한다.



메일은 네이트와 엠파스가 따로 사용이 되는데 웃긴건 네이트는 일반첨부만 가능하고 엠파스는 다음과 마찬가지로 파이어폭스에서도 대용량 메일을 이용 가능합니다.

엠파스도 다음과 같이 파이어폭스에서도 대용량 메일 이용이 가능하다.


네이트 메일은 뭐 일반첨부만 되는 거라 따로 스샷은 없습니다 -ㅅ-


몇군데를 알아보았는데 파이어폭스에서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은 다음과 엠파스가 있고

자료실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은 비록 이어받기라든지 세부적인 기능은 이용은 못할지라도 대체 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한 곳은 다음 뿐이네요.

대부분의 포털이 ActiveX 설치를 요구하고 있는 데 IE가 아닌 다른 브라우저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 게 조금 아쉽네요.

ActiveX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다면 모르지만 다음과 엠파스(메일만)와 같이 다른 방법을 이용하여

IE와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편의를 제공을 안하는 건 생각해봐야 할 부분인 듯 합니다.

방법이 없어서 안하는 것과 방법이 있는데도 안하는 건 큰 차이니깐요 ^^;


덧) 각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공돌이의 일상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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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이야기가 커가는 세상을 바라는 메타사이트 온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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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블로거들이 트래픽 증대를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보는데 그 중 메타블로그에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하여

메타블로그를 통해 유입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국내에 많은 메타블로그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믹시 등 많은 메타블로그들이 있습니다.

이들 메타블로그처럼 UI가 이쁘지도 화려하지도 않지만 왠지 모르게 정(?)이 가는 메타블로그를 소개할까 합니다.

따뜻한 이야기가 커가는 세상을 모토로 운영중인 온타운이 오늘 소개할 사이트입니다.

온타운은 블로그코리아나 올블로그처럼 회사에 의해 운영되는 사이트가 아닌 또자쿨쿨님 혼자서 운영중인 사이트입니다.

서버도 또자쿨쿨님 집안에서 뜨겁게(ㅋㅋ;) 돌아가고 있다네요[각주:1] ^^;

온타운

온타운 메인페이지


온타운의 메인 페이지입니다. 화면 구성은 상단 중앙에 검색창이 보이고 그 아래에 각 Blog 채널들이 보이고

글 작성시 태그에 Blog 채널명을 넣으면 자동으로 해당 채널로 글이 수집이 되는데 타운갤러리는 타운포토로 태그를 입력해야 수집됩니다.[각주:2]

중앙 화면 왼쪽은 새로 작성된 글,  중앙 상단에는 주요 카테고리들이 자리를 잡고 있고

카테고리 화면 아래에는 실시간, 최근1주일간, 최근1개월간, 모든 이야기 순으로 인기있는 글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외에 좀 더 자세한 부분은 직접 둘러보시고 파악하시는 게 더 빠를거라 생각합니다.

1. 온타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안내

※ 블로그 등록

현재 온타운은 비회원제로 운영중이어서 아래 신청 페이지에 별도로 댓글을 통해
해당 양식으로 신청하여야 합니다.

- 블로그 등록 신청 안내 페이지 : http://www.ontown.net/townguide.php
- 블로그 등록 신청 페이지 : http://ddoza.tistory.com/566

※ 위젯 서비스

현재 온타운에서는 메타블로그의 기능외에도 알게 모르게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블로거뉴스 위젯과 비슷한 타운 위젯, 색다른 개인별 랭킹을 알려주는 타운랭킹 위젯을 또자쿨쿨님 블로그
신청하면 각 블로그에 맞는 코드를 알려주실겁니다.

- 타운 위젯 신청 페이지 : http://ddoza.tistory.com/559
- 타운 랭킹 위젯 신청 페이지 : http://ddoza.tistory.com/654

※ 타운RSS(RSS리더) 서비스

한RSS, 구글 리더와 같은 RSS 리더기를 몇일전에 서비스 중인데 오픈아이디를 이용하여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타운RSS 소개 페이지 : http://ddoza.tistory.com/660

오픈아이디를 국내에서도 사용하는 사이트도 많으니 한번 발급받으시면 여러군데서 사용이 가능하니

오픈아이디 없으신 분은 하나 만들어두면 좋을 듯 합니다 ^^;

- 오픈아이디 가입 페이지 : http://www.myid.net/signup

※ 타운애드(가칭) 서비스

현재 온타운의 수익모델로서 타운애드가 11월 21일부터 클로즈베타를 시작하였습니다.

각 블로거분들은 블로그의 수익모델로 구글 애드센스, 다음 애드클릭스 등 CPC방식의 광고나 프레스블로그 같은 특정 포스팅을 하여 그에 대한 수익금을 받는 광고를 이용하여 블로그 수익을 올리고 있는데 타운애드는 이와는 다른 방식으로 제공이 됩니다.

블로그에 광고 스크립트 설치가 필요없이 단지 블로거들이 할일은 양질의 포스팅만 하면 수익이 발생되는 구조라고 합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광고 스크립트를 달기는 싫고 수익은 얻고 싶으신 분들께 좋은 서비스가 아닐까 합니다.

그에 대한 설명은 아래 그림을 참고하세요.

타운애드


그림에서 설명이 되듯이 온타운 검색을 통하여 특정 키워드를 검색을 하면 해당 키워드가 광고키워드라면

해당 키워드와 관련된 광고페이지(그림을 예로들면 옥션으로)로 이동하게 되고 그때 발생한 클릭에 의해 수익이 발생되는 구조입니다.

기본적으로 온타운 검색을 통한 수익모델이기 때문에 그만큼 온타운 검색 이용이 많아야 하겠죠?

현재 클로즈베타 중이니 원하시는 분은 해당 신청 페이지에서 댓글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 클로즈베타 신청 페이지 : http://ddoza.tistory.com/669


2. 온타운 이용에 있어서 아쉬운 점

개인적으로 온타운을 이용하면서 이 부분은 개선해주었으면 하는 내용입니다.

※ 온타운에 블로그 등록이 불편하다.

온타운에 블로그를 등록하는 방법은 다른 메타블로그와는 회원가입과 로그인하여 직접 등록하는 방식이 아닌 별도의 신청 페이지에서

정해진 양식으로 댓글로 신청을 해야합니다. 비회원제로 운영이 되고 있어서 그렇다는데 언제쯤 회원제로 할건가요?

온타운 사용량을 늘리기 위해선 등록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야 좀 더 사용자가 많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 위젯을 이용하는데 있어 불편한 점

기타 위젯 서비스와 달리 온타운에서 제공하는 타운 위젯이나 타운랭킹 위젯을 블로그에 달기 위해선

별도로 신청하여 또자쿨쿨님이 코드를 주어야지만 이용이 가능한데 다른 위젯 서비스와 같이 쉽게 이용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제대로 소개가 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아쉬운 점은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 또자쿨쿨님은 크게 신경안쓰셔도 되요 ㅎㅎ

이외에 더 있었던 것같은데 아쉬운 부분은 차후 생각이 나는데로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혼자서 개발하고 운영하시느라 힘든건 아니까 뭐 달리시라고 압박하는 건 아니니 너무 부담은 갖지 마세요 ^^

마지막으로 회사 사장님이 그룹웨어에 올려주신 짤방하나 올리고 마무리 합니다~

생까지 금지

생까지 맙시다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공돌이의 일상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1. 호스팅비보다 적게 친다지만 그래도 와이프되시는 분께 잔소리 좀 들으실듯;; [본문으로]
  2. 또자쿨쿨님 맞나요? 제가 타운갤러리로는 테스트를 안해봐서 타운갤러리로도 수집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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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콘(Favicon) 제작을 도와주는 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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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나 웹사이트에 파비콘을 추가를 위한 파비콘 제작과 관련된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1. (국내) 파비콘박스닷컴 : http://www.faviconbox.kr/ --- 현재 서비스 중지. 다른 서비스로 연결됨.

주식회사 한새에서 서비스중인 파비콘박스닷컴



먼저 소개할 사이트는 주식회사 한새란 곳에서 서비스중인 파비콘박스닷컴입니다.

블로그에 파비콘을 넣기 위해 구글에서 검색을 하다가 알게된 국내사이트인데 일단 한글로 나오니 사용하기 편하네요 ^^;

사용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아서 쉽게 사용가능합니다.

◆ 사용법 보기



2. (해외) favicon.cc : http://www.favicon.cc/

외국사이트인 favicon.cc


두번째로 외국사이트인 favicon.cc에서 제공하는 파비콘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국내사이트인 파비콘박스닷컴과 달리 사용자가 직접 파비콘을 그려서 만들 수도 있고

기존 이미지를 사용하여 제작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만든 파비콘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어서 좀 더 다양한 파비콘을 구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 메뉴 설명 보기



◆ 각 화면 설명 보기


3. (해외) tools.dynamicdrive.com/favicon/ : http://tools.dynamicdrive.com/favicon/

마지막 3번째 사이트도 해외사이트인데 국내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화면이 단순해서 간단히 사용하기에는 편리한 듯 보입니다.

국내사이트와 다른 점이 있다면 기본 파비콘 사이즈인 16x16 크기와

데스크톱 아이콘 사이즈인 32x32, 48x48 사이트 아이콘까지 만들어주는 게 다를 뿐 그냥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화면만 보더라도 쉽게 사용가능합니다 ^^;

단순한 화면이라 사용이 쉬움.





제 블로그에 파비콘 달려고 검색하다 찾은 사이트들인데 아마 평소에 파비콘 설정하신 블로거분들도 많던데

혹시나 달고 싶은데 마음에 드는 게 없으시거나 하신 분들은 위 사이트 중 골라서 원하는 이미지로

자신만의 파비콘 만들어서 설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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