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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1 PMA2009 출품작 중 dpreview에서 뽑은 상위 5개 제품 (38)
  2. 2008.09.10 디피리뷰에 뜬 소니 A900 프리뷰 (2)

PMA2009 출품작 중 dpreview에서 뽑은 상위 5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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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PMA2009에 출품된 총 111개의 제품들dpreview에서 뽑은 상위 5개 제품을 소개합니다.

뭐 111개의 제품들 중에 개개인이 뽑는 순위야 개인적인 취향차이에 따라 여러가지가 나올 수 있겠지만 dpreview에서는 다음과 같이 뽑았네요.

    1. Olympus E-620
 

1위는 올림푸스 E-620이 선정되었습니다. E-620은 dpreview에 벌써 프리뷰까지 올라와있네요.

프리뷰 보러가기 : http://www.dpreview.com/previews/olympuse620/

올림푸스 E-620

E-520의 후속으로 발매되는 E-620인데 일반 레벨상은 보급기인데 이보다 상급기인 E-30과 비교해서 크게 부족한 부분은 없을 것 같네요.
어차피 E-30이랑 동일한 센서라니 결과물에서의 차이보단 기계적인 조작감 차이만 있을 것 같군요.

    2. Sony HX1
 

소니에서 새로 개발된 900만 화소의 Exmor CMOS Sensor를 장착한 35mm환산 28-560mm의 20배줌을 장착한 HX1이 2위로 선정되었습니다.

Sony HX1

기기의 특징으로는 1080p의 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고 기존 칼짜이스 렌즈를 장착하던 것과는 다르게 처음으로 G렌즈를 장착하였네요.
또 한가지 특징으로 수평기준으로 224도 각도까지 촬영할 수 있는 Sweep Panorama 기술로 불리우는 파노라마 촬영기능이 있습니다.

    3. Samsung NX Concept
 

3위에는 삼성 디지털 이미징에서 발표한 하이브리드 디지털 카메라를 표방한 NX 시리즈가 선정되었습니다.

Samsung NX

올림푸스의 마이크로 포서즈와 마찬가지로 미러를 제거하고 렌즈와 마운트간의 거리를 줄여 기존 DSLR보다 작고 가벼운 컨셉의 시리즈입니다.
NX의 첫 모델은 2009년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4. Panasonic GH1
 

Panasonic GH1

4위로는 파나소닉의 GH1이 선정되었습니다. 마이크로 포서즈 시스템의 첫 제품이었던 G1의 후속제품입니다.
전작인 G1과 비교하여 추가되는 기능으로 AVCHD형식으로 저장되는 풀HD동영상 촬영기능이 있습니다.

Fujifilm FineFix F200EXR

마지막 5위에는 후지필름의 F200EXR이 선정되었습니다.
후지필름의 새로운 센서인1200만화소의 Super CCD EXR 센서를 탑재하였고 35mm 환산 28-140mm의 광학 5배줌 렌즈, 고감도 지원(600만화소 모드에서 ISO6400, 300만화소 모드에서 ISO12800 지원) 등의 특징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dpreview에서 선정한 상위 5개 제품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마지막의 후지필름의 FineFix F200EXR만 현재 최저가 45만원정도에 판매가 되고 있고 나머진 아직 발매전이네요.

개인적으로 서브용으로 괜찮은 것 같은 제품은 소니 HX1인데 크기가 크기인자라 서브용으로 쓰기엔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ㅎㅎ;;
여러분은 어떤게 마음에 드시나요? ^^

(자료출처 : 디피리뷰(dpreview))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평범한 블로거의 일상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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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리뷰에 뜬 소니 A900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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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리뷰에 뜬 소니의 첫 1:1 DSLRA900의 프리뷰입니다.

리뷰 : http://www.dpreview.com/previews/sonydslra900/

일단 소니는 기기적 성능이 좋든 나쁘든 까여야 제맛이랍니다~ ㅋ

항상 나올때마다 소니한테 피해의식이 있는지 어떤 유저들은 무슨 이유든간에 무조건 까고 봅니다 -_-a

A700 출시때는 무게가 700g도 안된다고 하니 가벼워서 중후함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까이는 일도 있었네요 ;;

자동차가 중후함이 떨어지니 마니라는 건 이해되도

카메라에서 중후함을 왜 따지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ㅎㅎ

이번 A900도 아직 나오기 전인데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까일 분위기인데...

2460만화소의 1:1인지라 노이즈가 많다고 아우성입니다.

타사비교해서 많아 보이기는 하던데 저 같이 고감도를 잘 안쓰는 사람한테는 상관없는 얘기네요 ㅎㅎ

거기다 좁은 범위의 ISO(100~6400), 셔터속도(30 ~ 1/8000) 등도 까이고 있는 소재인데..

흠...ISO랑 셔터속도는 뭐 까일만 하긴 합니다. 명색이 플래그쉽이라는 모델인데 좀 부족하긴 한 것 같네요.

근데 정식으로 발표나서 좀 더 두고봐야겠지만 전 A900으로 갈아탈 일은 없을 듯 합니다.

A700으로도 사진 많이 못찍는 편인데 A900은 사치품이네요. ^^;

스펙 중에서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우선 2460만 화소의 1:1 센서, 라이브뷰가 없는 대신 라이브뷰에서 가능한 화벨 변경시 그에 따른 변화를

미리 볼수 있는 인텔리전트 프리뷰 기능, 거기다 소니 바디에서는 최초로 들어가는 자가핀조정 기능이

가장 눈에 들어옵니다. 거기다 가격은 달러기준으로 $2999.99(약 330만원)으로 적당한 가격까지 ^^;

그런데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초기 목업보다 뭉뚝해진 뿔헤드네요 ㅎㅎ

초기 목업때의 그 뾰족한 뿔헤드가 좋았는데 아래 그림처럼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기 목업 디자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발표된 확정된 디자인



실제 출시가 되서 리뷰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됩니다.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줄지 아니면 실망을 안겨줄지 출시날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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