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역사사회자연과학]홍크 -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기러기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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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위드블로그 캠페인 중 홍크에 대한 도서 리뷰 참여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 원활한 리뷰를 위해 평어체로 작성하니 양해바랍니다 ^^

삶을 살다보면 예기치않은 위기가 찾아오기 마련이다. 조심을 한다고 해도 다가오는 그 위기를 어떻게 대처를 하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질 것이다.

이 홍크[각주:1]라는 책은 겨울이 다가오면 따뜻한 곳으로 이동을 위해 긴 비행을 하는 기러기들의 여행과 삶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기러기 리더쉽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야기를 풀어감에 있어서 7마리의 기러기를 의인화하여 기러기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전개해나감으로 읽으면서 지루함이 없다.[각주:2]

전체적인 책의 구성은 제1막으로 시작하여 제4막까지 구성이 되어 있고 중간중간 의미가 있는 글을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그 중 몇가지를 선별하여 소개해본다.

1. 최우선목표란?

- 조직이든 사람이든 누구나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최우선목표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대답을 하지 못한다. 최우선목표란 다른 목표들보다도 우선시되는 핵심목표를 말한다. 이 핵심목표를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하고 가치판단을 하게 되면 의사결정에 오류를 줄일 수 있으며 무엇을 향해 가야 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게 된다.

2. 자유의 조건

- 자유란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자유와 무엇인가를 하지 않을 수 있는 자유, 즉 적극적인 면과 소극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을 때 자유롭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자유를 위해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자유를 위해서는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만 한다. 그것은 자유로울 수 있는 자격을 취득하는 것이다, 이 조건은 매순간 어떤 자유와 직면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3. 최우선목표가 무엇인지 알기란 쉽다.

- 하지만 잊지 않고 오랫동안 기억하면서 자신의 행동기준으로 삼기는 어렵다. 시간이 지나면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도 중요성이 덜해진다. 일상이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힘을 빼앗아 가기 때문이다. 최우선목표를 잊지 않기 위해서는 그것을 내면화해야한다.
오랫동안 반복해서 그것이 자신의 생각 깊숙이 뿌리내리게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 것이다. 그러는 동안 리더는 구성원들과 의사소통하면서 최우선목표가 가치기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4. 좋은 리더의 조건

-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 한다.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은 공동의 목적을 확인하고 그것을 잊지 않도록 내면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더 깊은 곳에 숨어 있는 본질적인 목적은 서로 교감을 나누고 신뢰를 쌓는 과정에서 자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기러기들은 자기 역활을 하는 진정한 구성원이 된다.

사족) 이 대목에서 현재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좋은 리더라고 보이지는 않는다. 상호대화보다는 일방적인 명령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서...

5. 나를 발견한다는 것

- 우리는 생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존재한다. 자신이 누구인지 다른 이들에게 아무리 물어보아도 알 수 없다. 자신이 누구인지는 행동을 통해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6. 더 나은 존재가 되는 법

- 자신의 삶에서 흘러넘치는 것이 있어야 다른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 흘러넘치기 위해서는 삶의 고난들을 정면으로 경험하고 그것에서 배울 수 있어야 하며, 다른 사람들을 배려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자신보다 더 큰 것에 스스로를 던지는 것과 같은 것이다. 누구나 이런 변화의 순간은 찾아온다. 그 순간 스스로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내면을 읽고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와 솔직함이 필요하다.


기러기들의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중간중간 책의 저자가 삽입해둔 문구들이 많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들 몇개만 추려보았다.

그리고 모든 내용을 끝내고 저자는 에필로그를 통하여 독자들에게 기러기들에게 배울 수 있는 다섯 가지 교훈을 제시한다.
그러면서 에필로그 첫 내용에 위기는 언제나 교훈을 가져다 주고 아무나 그 교훈을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배울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만 교훈이 찾아온다고 말한다.

1) 여행이란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이다.
2) 진정한 자신은 여행을 통해서 겪게 되는 고난과 어려움의 순간에 드러난다.
3) 훌륭한 팀이란 최우선목표를 잊지 않는 팀이다.
4) 서로간의 신뢰 없이는 최우선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
5) 리더는 플레잉 코치가 되어 고난과 행복을 함께 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느꼈던 점은 이 나라의 정치인들...특히 국민들과 대화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대통령에게 이 책을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대통령에게 있어 최우선목표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다함께 행복한 삶을 영유하기 위함이 아닌가 한다.
기러기들에게 배울 수 있는 다섯가지 교훈 중에서 최우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서로간의 신리가 있어야하고 고난과 행복을 함께 해야한다는 말이 있는데 정권 교체 후 1년간 이런 것들이 있었는지 한번 돌아보았으면 한다.

  1. 홍크(Honk)의 사전적 의미는 기러기의 울음소리이다. [본문으로]
  2. 뭐 이건 개인적인 느낌이라 다른 분들은 다르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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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공유기 ipTIME N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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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3년 넘게 잘 사용하던 공유기가 갑작스레 죽어버리는 바람에 이번에 작은형도 필요하다하여 구매하는 김에
같이 구매하게되었네요.

수많은 공유기들을 알아보다가 뭐 나름 평이 좋은 EFM Networks의 ipTIME으로 결정을 했고 그 중에서도
여러 모델들 중에 N104, N604, N3004 중에 고민을 하다가 가격적으로 선택하기 좋은 N104로 정해서 구매결정 후
목요일에 주문후 어제, 토요일에 배송받았습니다.

   제품 박스 및 내부 구성품
 

ipTIME N104 박스모습

기본적으로 흰색 바탕의 박스. 크기는 그리 크지는 않다.


ipTIME N104 구성품

구성품은 본체, 안테나, 전원어댑터, 받침대, 기본 랜선, 어플CD,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다.


   공유기 설정 및 공유기 관리도구
 

공유기를 적당한 위치에 설치 후 포함된 어플리케이션의 ipTIME 설치도우미를 설치를 하면 간단한 설치도우미 프로그램과 펌웨어 자동 업그레이드 유틸, PDF로된 설명서가 설치가 됩니다.
처음 설치시 공유기 설정 페이지에 접속을 해서 수동으로 설정을 하거나 설정하기가 어렵다면 설치도우미를 실행하여 설치도우미의 내용대로 순차적으로 따라가면서 자신의 인터넷 환경에 맞게 설정하면 됩니다.

Krang님이 알려주신 스크린을 동영상으로 만들어주는 사이트에서 간단하게 설치도우미의 실행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음...만들고 보니 해상도가 그리 좋지는 않네요;; 제가 잘못해서 그런건지 -ㅅ-;; 그냥 이렇게 된다고만 봐주세요 ^^;
관리화면

192.168.0.1로 접속하면 나오는 첫 화면


192.168.0.1로 접속하면 나오는 공유기 설정 관리자의 초기화면입니다.
관리화면

공유기 설정을 관리하는 관리자 화면

초기화면에서 관리도구를 선택하면 위 그림과 같은 윈도우 탐색기 같이 생긴 공유기 설정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여러가지 필요한 설정을 관리하게 됩니다.

초기화면의 설정마법사는 유선 인터넷을 쉽게 설정할 수 있는 마법사가 나오고 무선마법사는 무선으로 쉽세 무선보안 및 채널 설정을 통하여 쉽게 무선을 설정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공유기 설치 전과 후의 인터넷 속도 비교
 

공유기를 설치하기 전과 후의 인터넷 속도 비교를 위해 한국정보사회진흥원(http://speed.nia.or.kr/)에서
인터넷 속도를 측정해봤습니다.

공유기 설치 전

설치 전의 인터넷 속도. 광랜도 아닌 일반 ADSL 프로라서 빠른 속도는 아니다;;


공유기 설치 후

아직은 컴퓨터 1대만 사용중이라 속도면에서 공유기 설치전과 크게 차이는 없다.


지금 다른 컴퓨터 하나는 현재 고장중이라 1대만 사용중이라 크게 차이는 없게 나옵니다.
저 속도를 보고 있자면 음...광랜으로 바꾸고 싶군요 -ㅅ-

    리뷰를 마무리하며
 

뭐 받자마자 바로 쓰는 거고 컴퓨터 1대만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확한 리뷰도 아니지만 간략하게나마 정리해봤습니다.

예전에 쓰던 거는 애니게이트의 RG-3000A였는데 뭐 유무선공유기에 크게 차이는 없는 듯 해요.
 
회사의 모델에 따라 유선과 무선의 지원하는 속도만 차이가 있지 선호호하는 회사의 제품을 선택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평범한 블로거의 일상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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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사진을 위한 노출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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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사진을 위한 노출의 모든 것 - 8점
브라이언 피터슨 지음, 김문호 옮김/청어람미디어

사진 촬영에 있어서 중요한 게 뭐가 있을까요?
구도, 카메라 설정, 노출과 같은 요소들이 사진 촬영에 있어서 여러가지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이 책은 그 중 노출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노출의 정의, 노출에 영향을 주는 요소에 관해 설명합니다.
책의 구성은 큰 단락으로 노출의 정의, 조리개, 셔터속도, , 특수기법과 필터필름 사진 대 디지털 사진의 총 6개의 단락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각 단락마다 예제 사진이 있고 예제 사진을 찍은 촬영정보를 적어두어서 참고가 될 수 있게 편집되어있습니다.

    노출의 정의
 

1. "노출"이란 무엇인가?
2. 사진의 트라이앵글
3. 트라이앵글의 심장 : 노출계
4. 여섯 가지 적정 노출 대 한 가지 창조적인 적정노출
5. 일곱 가지 창조적인 노출 선택의 가능성들

노출의 정의의 소단락으로 위의 5가지 단락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기본적인 노출에 대한 설명과
연습과제란 이름으로 읽는 사람에게 숙제같은 느낌을 주어 독자의 참여를 이끌어냅니다.

 - 정확한 노출에 관한 세 가지 중요한 요인 : 조리개, 셔터속도, ISO(책에서는 필름의 ISO라고 설명)
 
이 세가지 요인을 사진의 트라이앵글이라고 설명을 하며 노출에 있어 중요한 개념이라고 합니다.

    조리개
 

1. 조리개와 심도
2. 이야기를 들려주는 조리개
3. 단일 주제 촬영시의 조리개
4. "상관없어" 조리개
5. 조리개와 매크로 사진
6. 조리개와 반사 하이라이트

조리개 항목에서는 총 6가지의 소단락으로 구성되어있고 정확한 노출에 있어서 중요한 조리개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고 여러 가지 상황에서 조리개 설정에 대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줍니다.

    셔터속도
 

1. 셔터속도의 중요성
2. 피사체에 따른 적정한 셔터속도
3. 정지동작으로 표현하기
4. 패닝
5. 움직임을 암시하기
6. 주밍으로 움직임을 암시하기
7. 비 만들기

셔터속도 항목에서는 총 7가지 주제로 구성되어있고 셔터속도가 왜 중요한지, 피사체 종류에 따라 적정한 셔터속도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고 패닝, 주밍,  비 만들기와 같은 셔터속도에 의한 촬영기법에 대한 설명을 이 단락에서 설명합니다.

    빛
 

1. 빛의 중요성: 노출의 중요성
2. 최상의 빛
3. 정면광
4. 흐린 날의 정면광
5. 측광
6. 역광
7. 노출계
8. 반사율 18퍼센트
9. 스카이 브라더스
10. 미스터 그린 진즈
11. 야경사진과 빛이 부족한 상황에서의 사진

사진에 있어서 역시나 가장 중요한 항목은 빛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빛에 대한 설명이 가장 많이 되어 있습니다. 뭐 분량으로 따지면 조리개에 대한 설명도 만만치 않지만;;

이전에 야경찍으러 갔다가 장소를 못찾아서 못찍었지만 주말이나 시간될 때 다시 도전하러 가기 전에 11번 항목은 필요한 항목인지라 꼭 읽어보고 가야겠습니다 ^^;

    특수기법과 필터
 

1. 의도적인 과다노출
2. 이중노출과 필름 겹쳐놓기
3. 다중노출
4. 편광필터
5. ND필터
6. 다계조 ND필터

이 단락에서는 일반적인 촬영이 아닌 특별한 사진을 위한 기법에 대한 설명과 다양한 종류의 필터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저런 특수한 촬영에 대한 걸 기억해두었다가 나중에 써먹으면 좋겠지만 정작 촬영할 때 기억이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필름 사진 대 디지털 사진  

1. ISO
2. 색상
3. 증감촬영

마지막 단락에서는 ISO, 색상, 증감촬영에 대하여 필름사진과 디지털사진과의 비교를 하며 설명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필름 사진은 안찍는지라 가볍게 읽고 넘어갔네요.

   총평  

뭐 총평이라고 하긴 거창하지만 대강 읽어본 느낌은 한번은 읽어보면 좋다입니다.
이론도 이론이지만 가장 중요한 건 얼마나 많이 찍어보느냐가 아닐까 하는데 그런 면에서 저는 분발해야할 것 같네요.
이런 저런 핑계로 사진을 그리 많이 찍지는 않는데 많이 찍고 시행착오를 겪어봐야 훨씬 더 좋은 사진이 나오는게 아닐까요?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공돌이의 일상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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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형 격자스크린과 M형 포커싱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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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취미로 삼아 찍다보면 촬영에 조금의 도움을 얻고자 여러가지 악세사리를 사용합니다.
부족한 광량을 얻기 위해 플래시(Flash)를 사용한다거나 
안정된 촬영을 위해 삼각대를 사용을 한다거나 하는 등 다양한 악세사리를 구매하여 사용을 하는데
이 글을 통해 소개해드릴 악세사리는 L형 격자스크린과 M형 포커싱스크린입니다.
제가 소니 A700을 사용해서 A700기준으로 글을 작성을 할건데 다른 브랜드의 카메라도 다를 것 없을겁니다.

스크린 설명

M형, L형 스크린에 대한 일본 사이트에 올라온 설명 내용


일본 소니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A700용 L형 격자스크린, M형 포커싱스크린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는
페이지입니다. 구글 번역기로 돌린 거라 번역이 조금 엉뚱하긴 한데 모르는 일본어보단 나은 듯 합니다;;

* 원문 사이트 : 보러가기    *번역 사이트 : 보러가기


    L형 격자스크린 사용 용도 및 실제 장착 화면
 

L형 격자스크린을 장착하는 이유는 촬영시 수직, 수평을 맞추거나 구도를 잡기 편하게 하기 위해 장착합니다.
보통 피사체를 찍을 때 가장 좋은 구도가 황금비율, 3등분할이라고 하는데
격자스크린이 있으면 좀 더 그런 구도를 맞추기 쉽기 때문에 달아두면 좋습니다.

격자스크린 장착 모습

A700에 장착된 모습


실제 제 A700에 L형 격자스크린이 장착된 모습입니다.
산요 CA8로 밤에 어두운 실내에서 찍어서 노이즈가 많긴 하지만 격자스크린의 모습은 확인가능합니다 ^^;

    M형 포커싱스크린 사용 용도
 

M형 포커싱스크린은 MF로 촬영시 초점 확인을 좀 더 쉽게 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개방 조리개가 F1.4 ~ F2.8 영역대의 렌즈를 사용하고 MF를 주로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어두운 렌즈를 사용시에 파인더에서도 어둡게 표시되기 때문에 MF를 사용을 잘 안하시거나
어두운 렌즈만을 사용하시는 분께는 사용은 안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이건 장착된 모습을 찍어볼래니 격자스크린처럼 눈에 보이는 게 아니라 따로 찍지는 못했네요 ^^;

    각 스크린 장착법
 

A700에 스크린을 장착하기 위해선 서울에 위치해있는 AS센터로 보내야합니다.
타브랜드와는 다르게 스크린을 별도로 판매를 하지 않고 장착을 위해서는 
AS센터로 어떤 스크린을 장착한다고 얘기를 하고 바디를 보내야만 장착이 가능합니다.
니콘같은 경우는 모든 바디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럴 때 전자식 격자스크린 기능은 부럽습니다;;
장착 비용은 제가 A700 구입하고 몇달 뒤에 장착을 하였는데 그때 L형, M형 둘 다 설치할 때 
45,000원 정도 했었던 것 같네요. 요즘은 얼마나 하는지를 모르겠고;;
최근에 나온 A900같은 경우는 사용자가 직접 장착할 수 있도록 따로 판매를 하더군요.
M형을 설치를 해버리니 어두운 렌즈 사용시 파인더가 좀 어두운 듯 해서 떼버릴까 싶은데
뗄려면 또 서울 A/S센터로 보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많이 불편하네요 -ㅅ-


스크린을 장착해서 지금까지 사용을 해오면서 L형 격자스크린은 달아두면 좋은 것 같고
M형 포커싱스크린은 그다지 추천해주고 싶은 건 아닙니다.
각자 촬영용도에 맞게 골라서 장착하시면 되겠습니다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공돌이의 일상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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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Minolta AF 24-85 F3.5-4.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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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 : 나의 칠백이 잠에서 깨어나다!!

처음으로 리뷰란 걸 적어봅니다. 뭐 워낙 글재주도 없는데다 사진 내공도 한참 떨어져서

좋은 리뷰가 될 것 같진 않지만 제 렌즈에 대한 기록을 남겨둔다는 의미로 적어봅니다.

제목 말고 부제를 따로 둔 이유는 지금 작성할 리뷰의 주인공인 24-85 렌즈가 칠백이[각주:1]의 잠을

깨운 간만에 지른 렌즈입니다 ㅎㅎ

8월달쯤에 가지고 있던 시그마 30mm F1.4(삼식이), Carl Zeiss 85mm F1.4렌즈를 다 팔아버린 이후로

4달동안 렌즈가 없어 칠백이를 보관함에 장식품처럼 보관만 하고 있었는데 간만에 지른 렌즈입니다.

원래는 35mm F1.4G렌즈를 지를 계획이었지만 요즘 경기가 많이 안좋아서 그건 나중으로 미뤘습니다;;


1. 렌즈 소개

카메라를 사용하신다면 아마 한번쯤은 들어봤을 미놀타(Minolta) 시절 나온 렌즈입니다.

24-85 렌즈는 구형과 신형으로 나뉘는데 광학적 성능은 다른 게 없고 외형만 다릅니다.

자세한 부분은 아래 사이트 참고하세요.

24-85 구형 : http://www.mhohner.de/sony-minolta/onelens/af24-85f35

24-85 신형 : http://www.mhohner.de/sony-minolta/onelens/af24-85f35new


2. 렌즈 스펙

 렌즈구성  14군 12매
 조리개 구성  7매
 최대 조리개 조임
 22-27
 최소 포커싱 거리
 50cm
 최대 확대 비율
 1:5.88
 필터 사이즈
 62mm
 무게  415g

좀 더 상세한 스펙은 아래 참고 사이트에서 참고하세요.

스펙 참고 사이트 : http://www.mhohner.de/sony-minolta/onelens/af24-85f35new

3. 렌즈 외형

24-85

중고렌즈라서 박스품이 잘 없는데 운좋게 박스품으로 구했네요 ^^

24-85

미놀타 슬림UV필터까지 있어서 따로 필터 살 필요는 없을듯 ㅎㅎ


4. 샘플샷

 - 화각별 샘플


아래부터는 샘플로 적합할지는 모르지만 이 렌즈로 찍은 사진들이니 이렇구나 참고만 하세요 ^^

모든 사진은 무보정 리사이즈입니다.
























5. 장단점

※ 장점

- 중고라서 그렇겠지만 일단 가격이 저렴하다.
- 24mm에서 85mm까지, 표준 줌 영역까지 커버가 가능하다.

※ 단점

- 이젠 신품으로 구할 수 없고 중고로만 구할 수 있다.
- 오래된 렌즈이고 줌렌즈여서 그런지 경통 흘러내림이 있다.


이상으로 허접 리뷰 마칩니다.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리뷰 쓰시는 분들 대단하다 생각되요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공돌이의 일상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1. 니콘의 D700과 혼동하지는 마세요. 먼저 나온 소니 A700입니다 ㅋㅋ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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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 요구사항 분석을 통해 배우는 F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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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개한 [FLEX] 초보자가 참고할만한 FLEX 도서라는 책은 Flex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적합하다면

이 책은 어느 정도 Flex를 익힌 분들에게 유용하지 않을까 한다.

책의 주요 구성은 각 단락마다 3가지 섹션으로 구분된다.

1. Task : 어떤 일에 대한 요구사항, 어떤 걸 구현할려고 한다는 내용을 제시

2. Solution : Task에 주어진 과제를 구현함에 있어 필요한 컴포넌트, 구성 요소들을 제시

3. Know-how : 주어진 Task와 Task를 구현함에 있어 필요한 Solution을 가지고 구현 방법에 대해 제시

이렇게 3가지 섹션으로 구분하여 각각의 상황에 맞는 부분을 찾아 선택해서 볼 수도 있어서

Flex를 개발할 때 옆에 두고 그때 그때 보면 개발에 도움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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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 초보자가 참고할만한 FLEX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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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책은 Flex Builder 3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예전 Flex Builder 2 버전으로 된 책은 예제로 배우는 플렉스2인데 이 책은 새로운 버전에 따른 개정판이다.

이번 프로젝트때문에 회사에서 구매를 하였는데 전체적으로 한번 훏어보니까초보자가

처음 살펴볼 때 괜찮은 책인 듯 하다.

추가적으로 AIR에 대한 부분도 간략하게 설명이 책 후반부에 있어서전문적인 AIR에 관한 서적이 나오기 전에

간단히 맛보기로 볼 수도 있어서 좋다고 생각됨.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Flex란걸 첨 접하게 됐는데그나마

쉽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조금의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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